미션의 동반자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미션 MISSION 대표변호사 김성훈입니다.
2021년 4월, 우리는 바다를 향해 떠나는 작은 배 위에서 시작했습니다. 익숙한 모든 것으로부터 떠나 새로운 길을 여는 항해에는 설렘만큼이나 두려움도 컸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사명(MISSION)이 있었고, 마음을 다해 함께해준 동반자들이 있었기에 바다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혁신가들의 동반자가 되어 다음 세대를 위한 숲을 가꾼다는 우리의 사명을 향해, 우리는 항해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첫 번째 한국 로펌으로서, MISSION은 한국인과 한국 기업이 세계로 나아가는 크로스보더의 항로를 개척해왔습니다. 법률가와 혁신가는 친해지기 어려운 관계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 길을 택한 이유는 하나입니다.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항해에는 반드시 동반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MISSION의 5년은 기적과 같은 은혜이고, 함께해주신 동반자들과 함께 만들어간 길입니다.
이제 지난 5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함께할 5년의 미래를 그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바쁘신 걸음이시겠지만, 귀한 시간 내어 함께해 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Your Challenge, Our Mission: Scaling Global.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오후 6시,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뵙겠습니다.